뇌신경센터

치매/건망증

노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급격히 증가하는 치매환자는 퇴행성 뇌질환, 퇴행성 뇌혈관계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후천적 장애

  • 초기증상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예방 및 치료가 가능

  • 조기진단을 통해 일상유지에 도움

의심증상

  • 기억장애 (전화번호, 과거기억, 물건분실, 음식태우기 등)
  • 언어장애 (단어 조합 및 글의 문맥 파악 어려움)
  • 공간지각능력 저하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
  • 계산능력 저하 (거스름돈, 단순 계산의 어려움 등)
  • 감정기복 및 성격이상 (고집이 세지고 의욕감퇴 및 게으름)
  • 이상행동 (주위를 의심하고 욕설,주변 배회 등)

치매과 건망증의 차이점

치매 비교점 건망증
광범위한 기억의 망실 기억의 범위 사건의 일부분 망실
암시점을 주어도 기억하지 못함 기억의 암시점 암시점 제공 시 기억
인지하려고 노력 인지능력 인지하지 못하거나 부인

치매의 원인

치매의 경우 알츠하이머 및 혈관성 치매가 80~90% 차지, 치매의 경우 진단명이 아닌 증상이며 원인은 90여가지 이상 차지

  • 알츠하이머 : 뇌세포 손상 및 위축

  • 혈관성 치매 : 뇌졸중에 의한 2차적인 인지기능장애

  • 내분비, 대사성, 감영성, 중독성, 퇴행성, 경련성 질환 등

진단

인지기능검사 : 기억력, 언어력, 감정상태, 판단력, 계산력, 사고력 검사
CT / MRI / 혈액검사

예방법

  • 뇌졸중 위험인자 제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 꾸준한 운동 (체중조절)
  • 금주 및 금연

정밀검진이 필요한 경우

  • 치매, 중풍 등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최근 건망증이 심해지는 경우

  • 대사증후군 환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 심장질환, 혈관계 질환 환자

  • 알츠하이머, 혈관성 치매관련 약 복용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