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복지재단과 대전우리병원이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복지만두레 의료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정진철 대전복지재단 대표와 박철웅 대전우리병원 대표 원장은 7일 대전우리병원 컨퍼런스룸에서 협약을 맺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의료비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박철웅 대전우리병원 원장은 “복지만두레 의료 결연 협약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노력봉사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