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제목 장마철 많이 찾으시는 레인부츠 발건강에 독 - MBC뉴스 대전우리병원 족부관절센터 윤영필원장 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3-07-02
출처 dnflquddnjs.cafe24.com/base/ttt2.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template=base&&com_board_search_code=&com_board_search_value1=&com_board_search_value2=&com_board_page=&




 

 장마가 본격화되면서 레인부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발이 젖거나 빗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고, 멋스럽게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서 최근들어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레인부츠는 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높아 착용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레인부츠는 주로 고무나 합성수지로 만들어져 통풍이 잘되지 않고, 신발 속이 습해져 무좀균이 생기기 쉽다.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공기가 통하지 않는 레인부츠 내부는 무좀균의 왕성한 서식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바닥면이 얇거나 충격흡수를 못하여 발에 무리를 주고 심하면 족저근막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신고 벗기 편하기 위하여 발의 사이즈 보다 크게 신어 발과 신발이 따로 움직이는 현상으로 발목에 무리가 가고 있다

 이는 무릎과 골반, 심지어 척추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다른 신발보다 부피가 큰 레인부츠는 무릎까지 오는 길이가

 보행시 무릎의 자연스러운 운동을 방해한다.

 이는 올바른 걸음걸이를 흐트러뜨려 발목과 무릎 관절 등에 통증과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화보다 레인부츠의 보행시 충격량은 3배 이상인걸로 조사되고 으며 더구나 굽의 무게까지 더해져 심한 경우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레인부츠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려면 구입 시 본인에게 알맞은 사이즈를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구두굽이 없고 발목 길이가 적당하며, 맨발보다는 땀 흡수력이 좋은 면 양말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