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7월1일 대전우리병원(대표병원장 박철웅, 병원장 박우민)은 경기 침체속에 고통받고 있는
대전지역의 노인 보호시설에 쌀 200kg을 기부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광염이웃사랑의집이다
광염이웃사랑의집은 노인 10여명이 살고계신 사설 보호시설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지 않은 순수 민간 기부형태로 운영되는
작은 요양시설이다
대전우리병원이 노인보호시설에 관심을 둔 이유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연령대가 노인보호시설에 살고계신 노인들과
비슷하고 경기 침체로 인한 지원 부족으로 경제적인 고통으로 인해 의식주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이다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병원장은 의식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노인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자
쌀과 함께 의료지원 혜택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전우리병원 박우민 병원장은 어려운 환경의 노인보호시설에 많은 도움이 될수있도록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추후 쌀이나 경제적인 지원뿐만아니라 병원내 봉사동아리를 결성하여 봉사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