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질환

허리디스크

흔히 허리디스크라고 표현하는 질환은 추간판 탈출증의 또다른 표현으로 척추 뼈 사이에서 쿠션처럼 충격을 흡수해야 할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고 이것이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에 압박을 주게 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원인

갑작스런 자세변동, 허리 숙임, 허리돌리기, 넘어지거나 부딛치는 등 외상, 허리에 부담을 주는 바르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 무거운 물건을 갑작스럽게 들어올리는 경우, 오래 앉아 생활하는 경우, 등 외상과 퇴행성 변화로 분류되며 중대한 외상이 후에 갑자기 생기는 경우는 극히 일부이며 대부분 환자는 기상 후, 물건을 집는 등 동기가 애매한 경우도 있음

증상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고 다리가 쫙 땡기고 찌릿찌릿한 느낌이 오고 허리가 저리며 찌르는듯한 느낌, 허리에 감각이 무뎌지고 양다리의 감각이 틀려지며 심한경우 대.소변 장애 발생

진단

환자가 증상을 호소하면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하고 단순 엑스레이(X-ray)를 촬영하며, 의심이 되면 전산화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검사(MRI)를 시행한다. 일반적으로 이런 검사로 진단이 되나 필요 시 근전도 검사를 시행.

검사

이학적 검사, X ray, 척추 전산화 단층촬영, 척추 자기공명영상 등을 활용.

치료

보존적 치료방법

안정, 물리치료, 약물치료, 통증치료, 운동치료 등
(*운동치료의 경우 직접적인 치료효과 외에 예방 및 재황에 도움이 되기에 꾸준한 운동 필요)

수술적 치료방법

미세현미경 레이져수술, 내시경적 디스크제거수술로 크게 분류되며 통증완화, 신경손상의 복귀 목적이 있고 상당수는 95%가량의 환자는 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하며 수술 후 일정기간의 안정가료 후 운동 및 재활치료 시 정상생활로 복귀 가능